삶의향기

아버님 생신(76)을 맞이하여...

홍원최영숙 2009. 3. 18. 20:30

 

긴잠에서 이제서야 겨우 깨어났다

부모님과 형제들이 아버님 생신을 맞이하여 겸사겸사 격려차 오셨다

부모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살아오면서 백그라운드가  소중하다는 것을 새삼느겼다

 

앞으로는 새로 태어난 기분으로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임해야겠다

너무나 많은 일들을 이제는 미루기도 하고 쉬엄쉬엄하면서

욕심부리지 않고 힘닿는 만큼만 해야겠다

내나이는  더이상 철의여인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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