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아직도 이십대이건만 시어머니라는 명칭과 할머니라는 명칭이 따라 다니는 세대~~!
인생은 60부터라고 삶의 향기를 제대로 느끼면서 남은 삶을 후회없게 살아야겠다
선옥이와 동분이는 열심히 골프로 언더를 치고 나와 덕연이는 탁구로 전국대회를 휘날리고
묘희는 수영으로 10년을 넘게 휘젖고 다니니 우리는 모두들 프로들이라오
모두들 자기 위치에서 빛나는 친구들아~! 화이팅~^.^~~!
더불어 영남이 시어머니된거 추카하고 막내아들 결혼도 진심으로 추카해~~
대학강당에서 교수님이니라고 너무 티내지 마라 우리들 기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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