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초동친구들을 경기도 광주"송화 장수촌"에서 만났다
어린시절 추억 보따리를 꺼내 놓으면 박장대소하고 웃노라고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내 인생의 한 부분인 소중한 친구들이 있기에 쌀쌀한 겨울날씨에도 훈훈한 기운이 돈다
때마침 첫눈이 내려서 up된 기분으로 들뜨기도 하고 동심으로 돌아간 하루가 윤활유가 되었다
참석 못한 친구들아 다음에는 꼭 보자꾸나~~너희들의 자리 비워놓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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