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향기
임진년 망년회를 보내려 딸아이들이 왔다
사위가 일본 출장 갔다가 설 연휴겸 다니려 왔다
손주 재롱에 한참 웃었더니 사는게 이런것이구나
가족들이 모여서 웃을 수 있다는 행복을 누리는 기쁨을 즐겨보는 한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