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시골에서 배추를 얻어다 동생들과 함께 담갔는데
올해는 초등동창인 점순이 한테서 배추를 얻어다 김장을 담갔다
할때는 힘들어도 한해 김장을 만들어 놓으니 마음이 푸짐하고 아이들 줄 생각을 하니 기쁘다
동생들과 함께 배추를 씻고 소를 넣으며 나눠먹는 한해의 큰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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