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터키(안탈리아)

홍원최영숙 2012. 5. 19. 22:56

 

 터키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휴양도시 안탈리아에서 3개의 아치로 이루어진 하드리아누스의 문을 통과해 구시가지를 관광하는 동안

어리서 나타났는데 커다란 개들이 5~6마리가 계속 따라 다녔다

터키인들은 개고기를 먹는 자는 사람도 아니라고 한단다

 

지중해를 바라보면서 통통배를 타고 1시간 동안 유람했다

유람선에서 잘생긴 터키사나이와 한컷 찍고 디스코타임으로 그동안 쌓였던 스트래스도 지중해 바다에 던졌다

일년내내 여름인 이곳은 올리브,무화과,오랜지들이 나무에 주러주렁 달려 있었다

우리들은 체리와 올리브를  사먹었다

 

여기에서 3시간만 가면 수중도시인 케코바가있다

지금도 배가 지나가면 옛도시의 흔적인 지붕들이 보인다고 한다

 

 

 

                                                                         하드리아누스문(3개의 아치형) 구시가지

 

 

 

 

 

 

 

 

  

 

 

  

 

 

 

     

     

 

 

 

 

                                           멀리 바라 보이는 산이 2,800m고지의 타오르스산맥이다

    

 

온갖 시름 지중해에 다 버리고 웃음가득안고 갑니다

 

    

8박 9일을 함께한 한국 가이드와 한컷

 

 

터키 사나이 키가 얼마나 큰지 처다 봐야돼요

 

아타트르크 대동령 동상앞에서 이슬람신도들이 묵념을 하는 장면인데

지나는 사람,자동차 모두 서서 함께 묵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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