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둘쨋날 항주에서 여행을 마치고 단체로 발 맛사지를 받았다
시골에서 교육을 받지 못한 20대 애들이라고 하는데...우리친구들은 1시간 동안 피로를 풀 수 있었다
그리고 3시간 30분동안 황산으로 이동해서 황산의 청대옛거리(청나라 시절 모습이 남아 있는 전통거리)로 이동을 했다
우리나라 인사동 거리와 비슷했다. 그 곳에는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문방사우를 볼 수 있었다
신종 인플루인자로 인해서 한국사람들 여행객들이 없어서 그 곳은 불경기였다
우리나라에서 이십만은 호가하는 붓 2자루를 십만원에 구입해서 기분이 좋았다
이름있는 단계연을 하나 구입할까 했는데 그 지방특산품이라 광주에 가야 있다고 해서
다음 여행은 광주로 할까 한다.
또한 황산은 중국에서 가장 못사는 동네여서 여자들이 시집가기를 기피했었는데...
등소평이 1979년도에 걸어서 올라 이렇게 멋있는 산을 우리만 볼 것이 아니라 전세계인에게 보여주자고 해서 1984년에 개발을 해서 지금은 제일 잘 사는 동네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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