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지 40년~~!!
이름도 얼굴도 기억속에서 희미해진 세월...
목소리만 들어도 그리운 얼굴들~~!
세월의 연륜을 비켜가지 않은 훈장들~~!
이름표에 의지해서 옛추억을 되�았다.
동심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그때는 수줍움도 많았고,
조그마한 실수에도 얼굴 빨개졌었는데...
지금은 왠만한 야설에도 얼굴 붉히지 않고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감성적으로도 흔들리지 않는
지천명이 되어 모교를 �았다.
친구들아~!
큰언니(Kbs1 아침 8시)에 등장할 정도로
아담하고 소박한 우리학교 내가 태어난 고향에서
우리가 다녔던 60년대를 배경으로
드라마 세트장이 세워졌단다
쌀아지매체험장이 되어 버린 모교에서
너희들과 숙박한 하루가 추억의 한페이지에 남았구나
앞으로는 자주 만남의 시간을 가져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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