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작년 4월에 위암수술을 받았다.
우리가족들은 동생을 위해서 산으로 "심"을 캐로 다닌다.
내가 살고 있는 충주 부근(월악,금수,군자,칠보...)산에는 산삼이 자생한다.
특히 우리가 자주 가는 장연 박달산은
여러 종류의 산나물과 산딸기가 많고,
캄보디아를 방물케하는 아름드리 나무들과
밀림속을 걸을 수 있는 등산로가 있다.
이곳에서 채취해서 내 동생이 먹은 산삼이다
하루 빨리 완쾌해서 우리랑 같이
산에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삶의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황 (0) | 2008.07.03 |
|---|---|
| 가족나들이 (0) | 2008.06.28 |
| 경진초등학교 동문회 (0) | 2008.06.26 |
| 산삼 구경하세요~~ (0) | 2008.06.13 |
| 내가 먹은 산삼 (0) | 2008.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