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행은 블루모스크와 성소피아성당을 마지막으로 8박 9일의 여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향했다
모스크는 이슬람교회를 칭한다 이스탄불에만 1400여개가 있으며 국가에서 다스린다
기둥이 4개 있으면 왕이 다스리고 3개 있으면 시장,군수,2개 있으면 구청장,1개 있으면 동장이 관리를 한다고 한다
블루모스크만은 기둥이 6개가 있는데 왕의 명령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메카에서만 6개가 허락 되나 1나를 더 세워서 메카에는 7개 기둥이 있다고 한다
이슬람은 계명이 첫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둘째 하루에 5번씩 메카를 향해 절을 하라
(아침,정오,오후 ,녁식사,해떨어진후)
그 이유는 하루 5번을 목욕하면 때가 없을텐데
하루에 5번을 절을 하면 죄가 있겠느냐 (죄를 짓지 말라고)
성소피아 박물관은 로마시대에 900년동안 성당으로 사용되었다
처음에는 목재로 지어져서 기독교를 박해하는 자들이 불을 질러서 전소 되었고
이에 화가 난 왕비가 전국에 신전이 많이 있었는데 모든 신전의 기둥을 뽑아다가 불이나지 않게 지으라고 명령을 해서 모든 기둥이 다 틀리다고 한다
슐탄이 정복하면서 900년동안 사용되던 성당을 석고로 바르고 모스크로 700년이 사용되었고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터키를 들러보고 느낀점은 기독교인들이 성지순례를 와야 할 곳이라고 권하고싶다
블루모스크안에는 신발을 신고 입장 할 수 없어서 신발을 들고 다니면서 관람하고 있다
오벨리스크(ὀβελίσκος [obeliskos], ὀβελός [obelos]의 지소어,
"바늘")은 높고 좁으며 4개의 면을 지닌, 점점 가늘어지는 피라미드 모양의 꼭대기를 지닌 기념 건조물이다.
고대 오벨리스크들은 한 덩어리의 암석으로 만들어졌다.
'스텔레'라는 말은 고전적인 오벨리스크 형태로 새겨지지 않은 기념비에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오벨리스크에는 전승을 기념하거나 왕의 위업을 과시하는 문장이나 모양을 새겼는데, 태양 숭배 즉 태양신 라 혹은 호루스 와도 관계가 있다고 한다.
현존하는 최대의 것은, 이집트 제18왕조 하트솁수트 왕의 카르나크 신전에 세운 것으로 높이 30m이다.
성소피아 성당 입장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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