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차 개울에 발도 담그고 문경가은에 송어회가 유명하다고 이사장님이 우리들을 드라이브 시켜주고 맛있는 송어회 맛을 보게해 주셨다
그런데 서빙하시는 분들 손님들이 많지도 않은데도 불구하고 경상도 메너인 무뚝뚝 그대로였다
우리랑왈 무뚝뚝한 마누라하고 사는것만으로도 불만인데 돈내고 여기까지 와서 손님대접 못 받았다고 한 말씀하셨다
앞으로는 좀 상냥하져야겠다고 자성하는바이다~~친구들아~~ 랑들에게 사랑받는법 좀 배우자~~!!
內柔外剛이라 부드러움이 강한것을 이긴다는 것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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