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 선착장 앞에 옛날 종민초등학교가 폐교가 되어서 교원복지회관으로 단장되었다
서예회원 5커플이 교원회관에서 1박 하면서 윷놀이를 하였다
한잔 마시고 던지는 윷가락은 마음과는 달리 낙이 얼마나 많이 나는지...
교장선생님 던질 때마다 낙이나서 끓어 앉아 두팔 들고 벌을 받고~~ㅎㅎㅎㅎㅎ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얼굴 근육이 아프고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그런데도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패하다니...
아침에 일어나서 김사장님 충주호를 산책하였고
교장선생님과 여현,자현은 계명산을 산책 하면서 냉이를 많이 캐왔다
나머지 일행은 운동기구에서 운동을 하거나 고스돕으로 치매 방지를 했다
주위에 휴양림에 비해 10명이 취사,취침을 할 수 있는 방이 1박에 3만원이니
가격도 저렴해서 너무 좋았다... 벗꽃피는 4월달을 기약하면서 헤여졌다.
교원복지관(종민동)에서 바라 보이는 충주호
교원복지관(종민동)에서 바라본 계명산
돌아오는 길에 차안에서 한컷 찍었는데 우리차 모습이 그림처럼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