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향기

횡성에서

홍원최영숙 2008. 9. 1. 18:02

친정어머니 74세 생신이라 횡성에서 가족들과 이틀을 보냈다

공기도 좋고 놀기도 좋아서 자주 가는 곳이긴 하지만

두분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우리 곁에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3모녀의 한가한때~~

  능수화꽃 독이 "눈병"을 일으킨대요~~

  고추 따서 부침을~~

 장어 숯불구이~~아~ 입안에서~~살살~녹는다~~

  왠 ~야~설~~

 한잔 쭉~욱~~

 

김동규- Oh!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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