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 74세 생신이라 횡성에서 가족들과 이틀을 보냈다
공기도 좋고 놀기도 좋아서 자주 가는 곳이긴 하지만
두분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우리 곁에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3모녀의 한가한때~~
능수화꽃 독이 "눈병"을 일으킨대요~~
고추 따서 부침을~~
장어 숯불구이~~아~ 입안에서~~살살~녹는다~~
왠 ~야~설~~
한잔 쭉~욱~~
김동규- Oh! happy day
'삶의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벌에 쏘이다(봉독치료) (0) | 2008.09.08 |
|---|---|
| 동해 고모님댁에서 (0) | 2008.09.08 |
| 민들레 (0) | 2008.08.24 |
| 허브농장 견학 (0) | 2008.08.07 |
| 횡성에서 휴가를 보내며... (0) | 2008.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