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독일 프랑크프르트 까지 12시간을 비행하고
관광버스로 4,000km를 동유럽 4국과 발칸 3국을 돌아
프랑크프르트를 마지막으로 마무리했다.
밤새 내린 눈으로 환상적이였던 크로아니아 국립공원 플린트비체~!
밤새 내린 소나기로 더욱더 화창했던 지상낙원의 드브로니크~!
풍속 45이상으 고속도로를 통재해 국도로 달렸던 2천고지 이상의 산맥~!
"어느날 문득 발칸유럽"저자 한경순 인솔자님의 직업프로정신으로
전국에서 모인 27분의 여행지기님들을 즐겁고 안전하게 모셨습니다
모두들 화합덕분에 멋진여행이 되었습니다
정은 두고 추억은 많이 만들어 왔습니다
모두들 감사드리고 특히 인솔자님에게 꼭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한번 참좋은여행과 동행하고 싶어요.
대중교통
프랑크프르트의 젖줄 "마인강"
아담한 가정집
Star Bank
교통은 어딜가나 체증이다
불고기 한식당(오랜만에 맛보는 김치찌개가 꿀맛이었다}
프랑크프르트 공항에서 잠시 휴식을~~
마인강이 흐른다
비행경로
기내에서 먹는 비빕밥 너무 맛있어요
기내에서 2끼 먹고 한잠자고 나면 인천공항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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