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브르크 유로호텔이 여행의 마지막밤이다
일기가 고르지 않아서 안전운전하신 기사님에게
1인 5유로씩 내서 인사를드렸다
그랬더니 우리 한경순 인솔자님이 쫑파티 자리를 만드셨다
500cc생맥과 힌소세지로 건배를 하면서
12일동안의 여행소감을 한분씩 하면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인원이 많아서 7명씩 4조를 만들어서 조장도 뽑았다
조장님들에게도 아낌없이 선물을 준비하신 인솔자님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옛고성과 성벽
좁은 성문
성으로 들어가는 문이 또 있다
중세도시 그대로 보존된 도로(마차가 다니던 도로에 오늘날에는 자동차가 다닌다}
슈니발렌을 한봉지 사서 맛을보고있다
슈니발렌은 바삭바삭하면서 고소하다
크리스마스츄리 백화점에서 장식품을 사왔다
시청광장에서
시청사
간판의 거리
간판의 거리
시가지
마르크스광장
유로호텔을 마지막밤으로 쫑파티를 끝내고 늦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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