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과 홍천 대명콘도'vivaldy park에 1박 2일 다녀왔다~
maple동 1002호에 짐을 풀고
매봉산 정상까지 곤도라를 타고 갔다가
오는 길에 자연사 박물관에 들렸다
곰 울음소리를 준이가 무서워 했으나
바로 적응해서 2번이나 관람했다.
아침에 일어나 두륜산을 산책후
'ocean world"에 입장했는데~~
준이가 물을 무서워해서 'cabana에서 쉬고
작은딸과 나는 수영도하고 파도 타기도하고
body sliding도 시도해봤다~
준이가 우리들을 기다려서
함께 따뜻한 '스파'에 몸을 담궜으나 금방 실증을 냈다.
실내풀로 옮겨서 조금 놀았으나
36개월된 준이에겐 무서움을 느끼는 성장시기인가보다~
준이에게 exciting virus를 날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