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28
서울 친구들이 충주에 왔다
친구들과 월악산 만수봉에 갔다.
피톤치드 내뿜는 숲길을 따라 걸으니 멋진 계곡이 있었다
그곳에서 발을 담그니 너무 차가와 발이 아리고 더위가 싹 가셨다~
우리는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하늘을 쳐다보았다.
나무가지에 햇님이 숨어서 방긋 미소짓는다
요가시간에 명상을 할때 마다 숲속의 햇님과 맑은물 소꼽친구들을
마음의 눈으로 떠올리면 머리가 맑아지고 환한 빛이 내 온몸으로 퍼져서
저절로 힐링이 된다~^•^
가끔은 친구들과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야겠다~~!!
2014,5,28
서울 친구들이 충주에 왔다
친구들과 월악산 만수봉에 갔다.
피톤치드 내뿜는 숲길을 따라 걸으니 멋진 계곡이 있었다
그곳에서 발을 씻으니 너무 차가와 발이 아려왔다~
우리는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 하늘을 쳐다보았다.
나무가지에 햇님이 숨어서 방긋 미소짓는다
요가시간에 명상을 할때 마다 숲속의 햇님과 맑은물 소꼽친구들을
눈을 감고 떠올리면 머리가 맑아지고 저절로 힐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