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헤르에서 페스를 가는 정경은 우리나라 6~70년대 농촌 모습 그대로이다.
우마를 몰고 농사 짓는 모습은 농경사회였던 우리네 조상들의 흔적을 보는 것 걑아 정겨웠다
우리나라보다 5배나 큰 나라여서 올리브나무와 오랜지,펄크나무들이 지평선처럼 펼쳐져 있었고
곳곳에 고속도로공사 하는 모습도 보이고 교통수단으로 우마를 타고 가는 모습도 보였다
또한 음식점마다 남자들이 길거리를 바라보고 앉아있는 모습은 그들의 풍습이라고 해야 하나 봉건적이라고 해야하나~~
이국적인 모습에 웃음지게 하고 여성상위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얼마나 행복한지 새삼 느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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