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건축의 최고 걸작이자 그라나다의 상징인
난공불락의 성 알람브라 궁전~!!
물이 없는 곳에 물을 끌어다 사시사철 물이 흐르게 성를 건축하였으나 전쟁은 이 곳을 그냥 두지 않았다
이슬람의 상징인 천정에 8107개의 이슬람을 뜻해서 하루에 관광객을 8107명만 입장 할 수가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헤밍웨이가 누루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집필했다고 한다
찰영장소는 스페인 과다라마산맥에...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로셀로나 람브라스 거리 (0) | 2014.12.28 |
|---|---|
| 스페인 바로셀로나 성가족 성당 (0) | 2014.12.28 |
| 스페인 론다 투우장 (0) | 2014.12.28 |
| 세빌리아의 이발사 무대에서 (0) | 2014.12.28 |
| 세비아의 스페인 광장에서 (0) | 2014.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