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들렀다가 옹기장터에서 점심을 먹고 난 후
효산선생님이 떡을 해 놓았다고 초청을 하셔서 또 먹었더니 배가 흉을 보는것 같다
멀리 용원저수지와 주덕 장호원 자동차도로가 보이는 동락고향에다 멋진 집을 지으셨다
꽃과 더불어 자연속에 살고 계신 효산선생님의 다과상과 차를 대접 받으면서
우리 여성회원들 부러워했는데 특히 유진은 별장을 갖고 싶어했다
눈이 오면 찜질방에서 보일러 틀어 놓고 초대 하신단다
그날을 학수 고대 하면서 돌아왔다
'삶의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효소 를 만들었어요 (0) | 2014.05.24 |
|---|---|
| 탁구대회 우승(2관왕)하다 (0) | 2014.03.01 |
| 여성탁구대회 (0) | 2013.07.14 |
| 산림욕장에서 (0) | 2013.07.07 |
| 봉학골(음성) (0) | 201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