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과 심천은 조그마한 개울다리를 하나 두고 국경선 철조망이 있었다
기차로 1시간여동안 달려 가이드가 기다리는 심천에 도착했다
56개 소수민족들이 살아가는 생활상과 그곳의 특징과 상징들을 축소해 놓아서
걸어서 다닐려면 4시간이 걸린단다
우리는 5$ 하는 전동차를 타고 40분에 관람 할 수 있었다
전동차로 달려서 구석구석 다 담아 올 수는 없었고
사진 찍으라고 내려 주는 구간에서만 찰영했는데...
가이드 설명 열심히 들었건만 어디가 어딘지...
5$짜리 전동차
항주 "서호"
북경 "자금성"
"만리장성"
"리찌" 과일나무
중국의 특이한 "화장실"앞에서
심천의 현지식은 우리 입맛에 잘 만는다
2부 쇼를 기다리며 잠시 휴식중..
녹차와 양귀비차를 음미하며...
심천의 녹차 쇼핑센터에서
홍콩 라텍스 쇼핑센터
음식이 나오기도 전에 시장이란 놈이 설쳐 대고 있다
심천에서 마카오로 가는 페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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