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푸동공항에 내려서 황포강을 사이에 두고 서포 남포로 나누어진 구역을 따라 가노라면
눈부시게 발전한 상해시가지 뒷편에 초라한 건물 하나가 우리나라 임시정부청사다.
첫번째로 들려 독립투사들에게 묵념을 했다.
일재 36년의 나라 없는 서러움과 억업 당한 선조들의 고통을 헤아리면서
독립투사들의 희생정신으로 강대국의 우리나라가 있지 않았겠는가?
사라져 가는 그 분들의 발자취가 영원히 간직되길 염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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